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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병교육은 정예강군의 출발점, 설 연휴 맞아 육군훈련소 방문
작성자 개발자 등록일 2017.01.24 조회수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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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최강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종일 이어지고 있는데요.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훈련소 관계관들과 훈련병을 격려하기위해 황교안 권한대행은 1월 24일 (화)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가정을 떠나 군대에 갓 입대하여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훈련병들을 격려하기 위함인데요. 
 
국가 안보와 군 대비태세의 초석이 되는 신병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실전과 같은 교육, 안전하고, 건강하게!
 
황교안 권한대행은 육군훈련소 현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올해 우리가 처한 안보상황이 매우 엄중하다며
이럴 때 일수록 군은 실전과 같은 강도 높은 훈련과 정신교육을 통해 강한 군대를 만드는 데 충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육군훈련소는 우리 군 최대·최고의 신병훈련기관으로 정예강군 육성의 첫걸음이 이곳에서 시작된다고 말하며, 그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서애 류성룡 선생께서 ‘훈련 제일주의’를 주창하신 것처럼, 
강도 높은 훈련만이 실전에서 승리를 보장한다는 사실을 가슴 깊이 새겨달라고 당부하셨는데요.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해!
 
 
 
 
 
대한민국의 
황교안 권한대행은 육군훈련소 현황 보고 이후, 
훈련용 수류탄 투척 훈련을 하고 있는 교육현장을 참관하여, 
육군훈련소와 전국 각지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모든 훈련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보의 초석이 될 것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훈련에 매진해 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국군 장병 여러분, 감사합니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작년 합동참모본부 방문(16.12.11) 이후, 
중당통합방위회의 주재(17.1.19) 등 적극적인 안보행사를 이어가며 
군 대비태세를 중점 점검함으로써, 
국가안보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와 안정감 확보에 최우선적으로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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