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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
작성자 개발자 등록일 2017.02.07 조회수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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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쌓이고 쌓이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사라진 사회에서 행복하게 일상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황교안 권한대행은 2월 7일(화) 오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를 위해 서울 강동구의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장애인 재활·자립 지원현장을 점검하고, 복지관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였는데요.
 
이 날 황교안 권한대행의 방문은 정부의 장애인 재활·자립 지원정책이 현장에서 잘 추진되고 있는지를 직접 살펴보고, 자신의 신체적·정신적 역경을 용기와 희망으로 극복하면서 내일을 향해 꿋꿋이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루어졌답니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모든 사회 구성원은 누구든지 신체적 또는 정신적 장애로 소외되거나 차별받아서는 안 되며, 장애인은 우리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서 인권이 보장되고 소중한 인격체로 존중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것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추구해야 할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하였는데요.
 
정부는 장애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장애인이 자립하여 생활할 수 있도록 범정부적 차원의 제4차 장애인종합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를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알렸습니다.
 
 
 
 
 
이외에도,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금년부터 진로설계, 직업훈련, 취업지원 등 3단계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취업성공패키지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해 장애인보건의료센터 지정 및 건강주치의 제도 또한 도입하여 의료접근성을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활동지원 서비스를 개인별 맞춤형으로 개편해 나가고, 저상버스와 장애인 콜택시 보급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을 전했는데요.
 
황교안 권한대행은 참석자와 가진 대화의 시간을 통해, 장애인들의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관심을 기울이고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말하셨는데요, 따뜻하고 건강한 공동체의 실현은 사회구성원 모두가 사회적 약자와 마음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갈 때 가능한 것이라고 강조했답니다.
 
또한,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참석자들에게도 모두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답니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재활 치료, 직업훈련 등을 참관하고 장애인 보조 기구실 등 여러 시설도 꼼꼼히 살펴보면서,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인과 시설 관계자과 이야기를 나누며 애로사항은 없는지 등을 물었습니다. 또한, 시설관계자에게는 장애인들을 가족처럼 보살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장애인들에게는 앞으로도 꿈을 가지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격려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벗고 다름을 인정하여 마음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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