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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소외계층을 찾아가 도움주는‘허브(hub)’되어야
작성자 개발자 등록일 2016.12.15 조회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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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권한대행광명시 소하1동 방문복지전달 참여 민·관 현장 간담회 개최

황교안 권한대행은 12월 15() 14경기도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구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현황을 점검하고지역 복지전달체계 참여 민·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정부는 출범 이후 맞춤형 기초생활급여와 기초연금을 도입하는 등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으나아직 우리 주변에는 실제 시행되고 있는 복지제도를 잘 모르거나 민간의 복지자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해 힘들게 생활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다고 지적한 후정부는 어려운 주민들이 더 많은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앉아서 기다리지 않고 직접 찾아가서 도울 수 있도록 복지전달체계를 개편해 나가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복지허브화 추진상황 점검관계자 격려 및 민생 안정 최우선 강조

이러한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에 따라해당 읍면동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방문상담복지서비스 연계실적이 획기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2018년까지 전국의 모든 읍면동으로 복지허브를 확산할 계획임을 밝히며민간복지시설과도 긴밀히 연계하여 더욱 촘촘한 복지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간 정부는 국민들이 현장에서 복지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국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전달체계 개편을 국정과제로 선정하고기존 주민센터에 복지전담팀을 배치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직접 찾아가서 상담하고민간 부문과 함께 국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어 황교안 권한대행은 소하1동 복지 지원에 참여하는 민·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실제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지원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황교안 권한대행은 좋은 복지제도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현장에서 잘 실행되고 전달되는지가 더 중요함을 강조하며관계부처지자체일선현장의 모든 관계자들이 민생 안정을 위한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구세군 자선냄비 성금 전달 및 관계자 격려나눔 확산 격려

이어서 황교안 권한대행은 서울 명동에서 길거리 모금활동을 진행 중인 구세군 자선냄비를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관계자를 격려하였습니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지난 12월 12일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대책을 점검관계부처와 全 지방자치단체에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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