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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말연시 서민생활 보호위해 생활주변 범죄 집중단속키로
작성자 개발자 등록일 2016.12.13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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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권한대행은 12월 13(오후서울 영등포 시장에 위치한 영등포경찰서 중앙 지구대와 서울경찰청 교통순찰대(종로구 소재)를 방문하여 연말 치안상황을 점검하고일선에서 교통 및 민생치안 활동에 여념이 없는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였습니다.

또한 황교안 권한대행은 영등포경찰서 중앙지구대에서연말연시는 각종 모임 등으로 귀가시간이 늦어지면서 여성 등 취약계층이 범죄에 노출될 위험성이 큰 시기이므로 귀갓길 안전’ 등에 대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아울러특별치안활동 기간 중 주취자에 의한 폭력(酒暴)이나 서민을 대상으로 한 갈취 및 폭력행위(組暴)에 대해서도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폭력을 걱정하는 일이 없도록집중적인 단속을 펴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음주난폭보복운전(車暴)은 전형적인 후진국형 범죄로서 자칫 인명피해를 수반한 대형 사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며 이들 3대 분야 폭력에 대해 집중 단속을 주문하였습니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경찰관 여러분들이 한 발 더 움직이고 한 순간 더 빨리 출동할수록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당부하였으며

"최근 교통사고 처리과정에서 두 분의 경찰관이 희생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음주단속이나 사고조사 과정에서 경찰관 여러분의 안전에도 유의하시기를바란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저 역시여성 등 취약계층에 대한 범죄나 서민의 안전과 생계를 위협하는 범죄 등의 근절에 큰 관심을 갖고 여러분의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건승을 기원한다고 전하였습니다.

한편황교안 권한대행은 12월 9홍윤식 행자부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경찰의 경계태세 강화를 지시하고, 12월 10일에는 경찰청에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 기간을 연장하여 시행하도록 주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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