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사회 게시글의 상세 화면
제목 남대문 지역 쪽방촌,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떡국사랑
작성자 개발자 등록일 2017.01.25 조회수 823
첨부
이번 주는 민족 대명절 설이 있어, 시간이 평소보다 빨리 가는 듯 한데요. 그만큼 설날은 우리에게 즐거운 명절이죠. 오랜만에 친지들을 만나 덕담을 듣고, 차례를 지내고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설레는 걸 까요?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부족한 요즘,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대명절, 설날을 3일 앞둔 1월 25일(수) 11시 30분, 황교안 권한대행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쪽방 상담소인 남대문지역상담센터를 찾아 쪽방촌 주민들에게 떡국을 대접하고 함께 오찬을 가졌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보듬어
 
이 날 방문은 황교안 권한대행이 그간 강조해 온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지원 정책의 현장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 설 명절마저 홀로 쓸쓸히 보낼 우려가 있는 지역 주민들을 따뜻하게 보듬기 위함이었는데요,
 
쪽방촌 주민들의 노고를 함께 나누기 위해 방문과 동시에 제일 먼저 주민들을 상담하고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쪽방상담소인 ‘남대문지역상담센터’ 사무실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고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맞춤형 급여 도입, 자립 가능한 자활 근로 그리고 목돈 마련 지원!
 
황교안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최근의 어려운 경제여건과 동절기 한파 속에서 가장 힘든 이웃이 바로 쪽방에 거주하는 분들이라며, 이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자, 맞춤형 급여를 도입하여 가구별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을 통한 자립이 가능하도록 자활 근로와 목돈 마련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맞춤형 복지팀 배치 및 복지 허브화 강화!
아울러, 쪽방 주민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을 빈틈없이 지원하기 위해 그 간 980여개 주민 센터에 맞춤형 복지팀을 배치하고, 내년까지 전국의 모든 읍면동(3,502개)을 복지 허브화하여 쪽방과 같은 삶의 그늘진 곳을 먼저 찾아가는 복지전달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쪽방지역 후원 기업 봉사자에게는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마음에 대해 진심의 감사인사를 전하기로 했는데요.
 
이어 황교안 권한대행은 쪽방 거주 주민들이 모인 자리에 방문하여, 참석한 주민들에게 직접 떡국 배식을 한 후 함께 식사를 하며 새해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였습니다.
 
 
 
 
생활의 안정화 및 나은 주거 여건을 위해 적극 지원
 
따뜻한 마음이 함께였기에 더욱 포근했던 이 날, 황교안 권한대행은 참석한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이어갔는데요.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주민 센터나 상담센터를 통해 애로사항을 전하면 중앙부처 및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서 힘을 합쳐 적극 돕겠다며 주민들을 격려했습니다.
 
15년 12월 기준으로, 「노숙인복지법」의 적용 대상 ‘주거로서의 적절성이 현저히 낮은 곳에서 생활하는‘ 쪽방 거주 주민들은 약 6,072명가량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정부와 지자체는 쪽방상담소 등을 통해 쪽방 거주 주민들에게 상담과 생필품·편의시설·급식 등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근로능력이 있는 주민에는 공공일자리를 연계 하는 등 구직활동도 돕고 있는데요.
 
정부는 앞으로도 이들의 생활 안정을 적극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보다 나은 주거 여건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따뜻한사회 게시판의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우리사회 선행 실천에 앞장서는 진정한 영웅들과의 오찬 간담회
다음글 소공인 정책혁신으로 기술강국 토대 다진다 / 황교안 권한대행, 문래동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찾아 소공인 격려
공공누리 사이트로 이동
국무조정실
국무총리 비서실

(30107) 세종특별자치시 다솜로 261(어진동, 정부세종청사) / Tel. 044 - 200 - 2114

Copyright(c) Office for Government Policy Coordination, Prime Minister's Secretaria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