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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사회 선행 실천에 앞장서는 진정한 영웅들과의 오찬 간담회
작성자 개발자 등록일 2017.02.01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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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실천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새해에도 끊임없는 선행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선행을 실천해주는 분들이 있기에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은 따뜻한 2017년입니다!
 
그렇다면 사회 각지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민 영웅들을 직접 만나 볼까요?:D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영웅들과의 오찬 간담회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2월 1일(수) 12시 일상생활에서 선행을 실천하고 있는 16명을 서울 공관으로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이 날 행사는 황교안 권한대행이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6년부터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간담회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답니다.
 
[2016 간담회 개최 연혁]
· 2016.03.30. 체육계
· 2016.05.02. 대중문화예술계
· 2016.06.10. 강연·저술·방송 전문가
· 2016.07.06. 자수성가 인물
· 2016.09.06. 봉사단체 대표
· 2016.10.24. 역경극복 인물 
 
간담회에는 우리 주변에서 기부·나눔, 봉사활동, 인명구조 등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 서민 16명이 초대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소회를 소개하고, 보다 따뜻하고 희망찬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행 문화에 앞장서는 진정한 영웅들
 
서부덕 할머니는 보따리 장사로 평생 모은 재산을 장학금으로 내놓았고, 
수백억 원대의 청년 자산가이자 포브스(미국경제전문지)가 아시아의 기부영웅으로 선정한 박철상씨는 전 재산을 기부하겠다고 선언하고 이를 착실하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IT업체 임원과 정신과전문의로서 억대 연봉을 받던 직장을 박차고 나온 나종민, 임재영씨는 각각 장애인 전문 사진관과 탑차를 몰고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문곤씨는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으로 카페를 설립하여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윤정희씨는 국내 최대인 10명의 아이를 입양해서 사랑으로 감싸주고 자신의 신장까지 기증했으며, 이순임씨는 60명 아이의 위탁모가 되어 국내외 입양 가정에서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머니가 되어 주었습니다.
 
이외에도 교통사고와 화재 현장에서 주저 없이 몸을 던져 생명을 구조한 소현섭, 이재천, 원만규씨도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자리를 빛내준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우리 사회를 온정이 넘치고 가치 있게 만들어주는 ‘진정한 영웅’이라고 칭하였습니다.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
 
또한, 희망을 품고 있으면 고난마저도 성공의 지렛대가 될 수 있고, 험난한 길도 함께 하면 즐거운 동행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우리 사회 곳곳에서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노력을 계속해 줄 것을 전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제안들을 관련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이처럼 영웅들의 반가운 선행 소식들은 추워진 날씨의 온도를 높입니다.
앞으로 선행문화가 확산되고 쭉- 이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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